토지개발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지개발 불능지 구매해 부동산매매사기 당했는데 사기고소합의 한 사례는 강릉 제18전투비행단에서 지난 밤 폭발사고가 일어나 시민들이 밤새 혼란을 빚었는데요. 이번 사건은 군 당국의 미사일 훈련 중 발생한 오발사고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을 몰랐던 강릉시민은 불안에 떨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군부대 측은 훈련으로 인한 별도 안내가 없었으며, 행정당국조차 자세한 설명 없이 훈련 중이라고만 밝혀 시민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여전히 사고에 대한 공식보도자 없는 상황인데요. 국방부의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최근 성남시 인근 토지개발 계획을 속여 토지 대금 3억원 상당을 챙긴 기획부동산 업체 대표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사기 혐의를 받는 업체 대표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 형을 선고했는데요. 다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점, 피해액이 거액인 점,.. 더보기 부동산 투자사기, 세종시 전동면 토지개발 가능하다고? 최근 개발제한구역이나 임야, 보전녹지 등으로 건축허가가 나지 않는 맹지를 마치 개발 호재가 있는 것처럼 속여 땅 투자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시세보다 비싸게 팔아넘긴 기획不動産 일당 1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2016년부터 최근까지 12개의 부동산 법인을 운영하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세종시 전동면 토지개발 가능하다며 42개 필지를 구매가보다 3~6배 부풀려 판매한 혐의를 받는데요. 피해 신고가 접수된 42개 필지 외에도 이들이 판매해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필지는 모두 515개에 달하며 거래 횟수는 5700여 차례, 판매액은 1300억 원 상당에 이르렀습니다. 이 때문에 경찰은 이들에 속아 필지를 산 피해자가 최소 1000 명은 될 것으로 보고 있죠. 1개 필지 138만여㎡ 4800명.. 더보기 이전 1 다음